조국혁신당 등 4당 '정치개혁 연석회의' 출범…지선 결선투표제 요구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정치개혁 결의
"교섭단체 구성 요건 완화 등 의회 다양성 보장"
"교섭단체 구성 요건 완화 등 의회 다양성 보장"
입력 : 2025. 11. 20(목) 15:23

[나이스데이]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이 20일 소수당의 정치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치개혁 연석회의'를 출범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당은 정치개혁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각 정당 대표로 구성되는 '개혁진보4당 정치개혁 연석회의'를 출범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더 강한 민주주의를 위해 국민들의 표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고, 연합정치를 제대로 실현할 수 있는 제도 개혁이 절실하다"며 "내란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바꿔내겠다"고 했다.
이어 "지방의회의원선거에서 실질적인 중대선거구제를 실시해 의회의 다양성을 보장하고 비례성을 강화하는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또 "단체장 선거에서 결선투표제가 도입되는 개혁을 이뤄내고 국민이 선출한 대표가 국회에서 국민을 위해 더 크게 목소리 낼 수 있도록 교섭단체 기준 정상화 등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들은 "연합정치를 제도화하는 등 정당이 개혁을 위해 크게 힘 모을 수 있는 개혁을 이뤄내고 지역정당 설립 등 정당 설립 기준을 완화해 국민의 직접 참여를 늘리는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혁 진보4당은 정치개혁을 통해 국민과 시민사회가 오랫동안 염원한 사회대개혁 완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뉴시스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당은 정치개혁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각 정당 대표로 구성되는 '개혁진보4당 정치개혁 연석회의'를 출범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더 강한 민주주의를 위해 국민들의 표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고, 연합정치를 제대로 실현할 수 있는 제도 개혁이 절실하다"며 "내란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바꿔내겠다"고 했다.
이어 "지방의회의원선거에서 실질적인 중대선거구제를 실시해 의회의 다양성을 보장하고 비례성을 강화하는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또 "단체장 선거에서 결선투표제가 도입되는 개혁을 이뤄내고 국민이 선출한 대표가 국회에서 국민을 위해 더 크게 목소리 낼 수 있도록 교섭단체 기준 정상화 등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들은 "연합정치를 제도화하는 등 정당이 개혁을 위해 크게 힘 모을 수 있는 개혁을 이뤄내고 지역정당 설립 등 정당 설립 기준을 완화해 국민의 직접 참여를 늘리는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혁 진보4당은 정치개혁을 통해 국민과 시민사회가 오랫동안 염원한 사회대개혁 완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