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공원 조명 점검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제공
가로등 고장 즉시 대응, 밝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야간 조명 점검 나섰다
입력 : 2025. 11. 21(금) 13:57

순천시, 공원 조명 점검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제공
[나이스데이]순천시는 시민들의 야간 공원 이용 안전성 확보를 위해 18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도시공원 및 녹지대 조명등 2차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8월 1차 점검에 이어 진행되며, 도시공원과 녹지대 총 238개소(공원 140, 녹지대 98) 및 맨발 걷기길 35개소의 조명등 7,300여 개를 대상으로 한다.
공원녹지과 직원 18명이 야간 시간대 현장 순찰 방식으로 점검을 하며 일몰 후 18시부터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읍면동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항목은 ▲조명등 작동 상태 ▲깜박임·소등 여부 ▲기둥 파손, 커버 탈락, 전선 노출 등 외형 안전성 ▲주변 수목으로 인한 조도 저해 여부 등으로 이상 발견 시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즉시 긴급 보수 조치가 이루어진다.
필요 시 수목 전정도 병행한다.
시는 점검 후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하고, 노후화로 교체가 필요한 구간은 2026년 1월 중에 조명등 공사를 통해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공원과 녹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이번 점검은 지난 8월 1차 점검에 이어 진행되며, 도시공원과 녹지대 총 238개소(공원 140, 녹지대 98) 및 맨발 걷기길 35개소의 조명등 7,300여 개를 대상으로 한다.
공원녹지과 직원 18명이 야간 시간대 현장 순찰 방식으로 점검을 하며 일몰 후 18시부터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읍면동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항목은 ▲조명등 작동 상태 ▲깜박임·소등 여부 ▲기둥 파손, 커버 탈락, 전선 노출 등 외형 안전성 ▲주변 수목으로 인한 조도 저해 여부 등으로 이상 발견 시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즉시 긴급 보수 조치가 이루어진다.
필요 시 수목 전정도 병행한다.
시는 점검 후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하고, 노후화로 교체가 필요한 구간은 2026년 1월 중에 조명등 공사를 통해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공원과 녹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