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정석희 교수, 광주광역시장 표창 수여
과학기술 발전과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입력 : 2025. 12. 04(목) 06:59

전남대 정석희 교수, 광주광역시장 표창
[나이스데이]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정석희 교수가 11월 25일 광주테크노파크 12층 대연회장에서 열린 ‘2025 광주·전남 과학기술인의 밤 및 인공지능(AI) 빅데이터·기후환경에너지 혁신 포럼’에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광주·전남 지역의 과학기술 발전과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으로, 정 교수는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을 활용한 에너지 자립형 하·폐수 처리 및 기후·에너지 분야 융합 연구를 통해 지역 과학기술 역량 강화에 이바지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석희 교수는 미생물 전기화학 기반 그린 하·폐수 처리 기술을 사업화하는 (주)에페트솔루션의 창업자 겸 CEO이며,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센터장으로서 지자체·산업계·연구기관을 잇는 기후·환경 협력 플랫폼을 이끌고 있다.
광주시는 이번 표창이 “AI·에너지 선도도시 광주” 비전 아래 과학기술과 산업, 환경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민·관·산·학 연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정 교수는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그린 에너지·그린 하·폐수 처리 기술을 실제 도시 인프라에 적용해, 광주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의 선도 모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연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또 “과학기술인의 밤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AI와 에너지, 기후기술을 잇는 장기적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영욱 기자
이번 표창은 광주·전남 지역의 과학기술 발전과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으로, 정 교수는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을 활용한 에너지 자립형 하·폐수 처리 및 기후·에너지 분야 융합 연구를 통해 지역 과학기술 역량 강화에 이바지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석희 교수는 미생물 전기화학 기반 그린 하·폐수 처리 기술을 사업화하는 (주)에페트솔루션의 창업자 겸 CEO이며,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센터장으로서 지자체·산업계·연구기관을 잇는 기후·환경 협력 플랫폼을 이끌고 있다.
광주시는 이번 표창이 “AI·에너지 선도도시 광주” 비전 아래 과학기술과 산업, 환경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민·관·산·학 연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정 교수는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그린 에너지·그린 하·폐수 처리 기술을 실제 도시 인프라에 적용해, 광주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의 선도 모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연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또 “과학기술인의 밤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AI와 에너지, 기후기술을 잇는 장기적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