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캣츠아이·재패니즈 브렉퍼스트도 출연
입력 : 2026. 01. 08(목) 10:55

[나이스데이] 명실상부 K-팝 대표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와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가 미국 초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6일(이하 현지시간) 주최 측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5~7일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Flushing Meadows Corona Park)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의 6일 공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제니는 7일 이튿날인 7일 무대를 책임진다.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그간 에미넘(Eminem),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리조(Lizzo),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등 유수 팝스타들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올해도 스트레이 키즈, 제니 외에 뉴질랜드 출신 얼터너티브 싱어송라이터 로드(Lorde), 미국 래퍼 겸 프로듀서 베이비 킴(Baby Keem), 미국 래퍼 에이셉 라키(A$AP Rocky), 콜롬비아계 미국 싱어송라이터 칼리 우치스(Kali Uchis) 등이 나온다.
스트레이 키즈는 그간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 '아이 데이즈'(I-Days),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BST Hyde Park),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서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오는 9월11일 브라질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서도 헤드라이너로 낙점됐다.
앞서 제니는 지난 4월 진행된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이 페스티벌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 무대에 올라 호평을 들었다. 오는 7월 8~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스페인 대형 음악 축제 '2026 매드 쿨 페스티벌(MAD COOL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한편, 이번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엔 내달 '그래미 어워즈' 2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미셸 자우너가 이끄는 1인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Japanese Breakfast)'도 나온다.
뉴시스
6일(이하 현지시간) 주최 측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5~7일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Flushing Meadows Corona Park)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의 6일 공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제니는 7일 이튿날인 7일 무대를 책임진다.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그간 에미넘(Eminem),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리조(Lizzo),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등 유수 팝스타들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올해도 스트레이 키즈, 제니 외에 뉴질랜드 출신 얼터너티브 싱어송라이터 로드(Lorde), 미국 래퍼 겸 프로듀서 베이비 킴(Baby Keem), 미국 래퍼 에이셉 라키(A$AP Rocky), 콜롬비아계 미국 싱어송라이터 칼리 우치스(Kali Uchis) 등이 나온다.
스트레이 키즈는 그간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 '아이 데이즈'(I-Days),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BST Hyde Park),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서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오는 9월11일 브라질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서도 헤드라이너로 낙점됐다.
앞서 제니는 지난 4월 진행된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이 페스티벌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 무대에 올라 호평을 들었다. 오는 7월 8~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스페인 대형 음악 축제 '2026 매드 쿨 페스티벌(MAD COOL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한편, 이번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엔 내달 '그래미 어워즈' 2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미셸 자우너가 이끄는 1인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Japanese Breakfast)'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