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수산물유통센터, ‘수산물 직거래 장터’ 성황리에 마무리
수산물 판매와 체험·문화공연 어우러진 복합행사 큰 호응
입력 : 2025. 09. 23(화) 11:26

광양수산물유통센터, ‘수산물 직거래 장터’
[나이스데이]광양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광양수산물유통센터에서 열린 ‘광양 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수산물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수산물 소비 촉진과 유통센터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도매시장 시장도매인 ㈜강동유통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수산물과 가공품, 명절 선물세트 등 도매시장 내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하며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당초 3일간 예정됐던 수산물 할인 행사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21일까지 연장 운영돼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장터는 단순 판매를 넘어 해양수산 주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함께 구성한 복합형 행사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 단체가 참여한 플리마켓이 동시 운영돼 시너지 효과를 높였으며, ▲가야재능봉사단 ▲웃따리봉사단 ▲병채로통채로마술공연단 ▲새마을교통봉사대 포스코봉사단 등이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풍성함을 더했다.
정승재 철강항만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제공하는 동시에 도매시장의 기능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와 체험 프로그램을 접목해 광양수산물유통센터를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해양수산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수산물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수산물 소비 촉진과 유통센터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도매시장 시장도매인 ㈜강동유통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수산물과 가공품, 명절 선물세트 등 도매시장 내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하며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당초 3일간 예정됐던 수산물 할인 행사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21일까지 연장 운영돼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장터는 단순 판매를 넘어 해양수산 주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함께 구성한 복합형 행사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 단체가 참여한 플리마켓이 동시 운영돼 시너지 효과를 높였으며, ▲가야재능봉사단 ▲웃따리봉사단 ▲병채로통채로마술공연단 ▲새마을교통봉사대 포스코봉사단 등이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풍성함을 더했다.
정승재 철강항만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제공하는 동시에 도매시장의 기능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와 체험 프로그램을 접목해 광양수산물유통센터를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해양수산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