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 ‘마음결편백화병’ 전국 자활생산품 경진 ‘동상’
친환경편백공방 참여주민들이 만든 하트 모양 화병, 우수제품 10개에 선정
입력 : 2026. 10. 23(금) 13:57

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 ‘마음결편백화병’ 전국 자활생산품 경진 ‘동상’ (장흥군 제공)
[나이스데이] 장흥지역자활센터 친환경편백공방사업단의 ‘마음결편백화병’ 이 지난 9월 15일 전국 자활생산품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우수자활생산품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선정 결과에 따르면 마음결편백화병은 우수자활생산품 상위 10개 제품에 포함돼 시상금 1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마음결편백화병은 편백나무 가운데를 하트 모양으로 파내고 꽃을 꽂을 수 있는 유리관을 넣어 만든 제품이다.
편백의 나뭇결을 살리면서 하트 안으로 꽃줄기가 보이도록 제작했다.
꽃 몇 송이만 꽂아도 책상이나 선반 위에 놓기 좋아 실내 장식과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화병 제작에는 사업단 참여주민들이 직접 참여한다.
목재를 가공하고 표면과 모서리를 다듬는 작업을 거쳐 제품을 완성한다.
이번 수상은 참여주민들이 함께 만든 제품으로 전국 대회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친환경편백공방사업단은 편백소품 제작·판매와 목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표상품을 다듬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해 참여주민의 일자리와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용규 기자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선정 결과에 따르면 마음결편백화병은 우수자활생산품 상위 10개 제품에 포함돼 시상금 1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마음결편백화병은 편백나무 가운데를 하트 모양으로 파내고 꽃을 꽂을 수 있는 유리관을 넣어 만든 제품이다.
편백의 나뭇결을 살리면서 하트 안으로 꽃줄기가 보이도록 제작했다.
꽃 몇 송이만 꽂아도 책상이나 선반 위에 놓기 좋아 실내 장식과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화병 제작에는 사업단 참여주민들이 직접 참여한다.
목재를 가공하고 표면과 모서리를 다듬는 작업을 거쳐 제품을 완성한다.
이번 수상은 참여주민들이 함께 만든 제품으로 전국 대회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친환경편백공방사업단은 편백소품 제작·판매와 목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표상품을 다듬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해 참여주민의 일자리와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