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 활용 농업 대전환 연구회’ 농촌 일손 해법 모색
영세·고령농 노동 부담 완화를 위한 첨단농기계 지원방안 논의
입력 : 2026. 10. 23(금) 14:3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 활용 농업 대전환 연구회’ 농촌 일손 해법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나이스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 활용 농업 대전환 연구회’는 10월 23일 의회 김강헌 의원실에서 연구회 소속 의원과 농수산전문위원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 고령화와 영농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회 활동방향을 공유하고 AI·로봇 기술의 농업 현장 적용과 정책연구용역 추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밭작물 재배 과정의 고강도·반복 노동을 줄이고 영세·고령농의 첨단농기계 이용 접근성을 높이는 데 연구의 중점을 둘 계획이다.
AI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함께 공동이용 및 농작업 대행에 필요한 운영체계, 비용 구조, 제도적 지원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김강헌 대표의원은 “농업 자동화 기술이 현장에 정착하려면 장비 도입과 함께 운영 주체, 이용 비용, 유지관리까지 고려한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며 “영세·고령농도 필요한 농작업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이용과 작업 대행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를 통해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청년농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정책모델을 마련하겠다”며 “현장 조사와 비용 분석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I 활용 농업 대전환 연구회는 김강헌 대표의원, 최명수, 한춘옥, 모정환, 김명우, 정기성, 이행도,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지활동과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통해 농업인, 장비 운영기관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이번 간담회는 농촌 고령화와 영농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회 활동방향을 공유하고 AI·로봇 기술의 농업 현장 적용과 정책연구용역 추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밭작물 재배 과정의 고강도·반복 노동을 줄이고 영세·고령농의 첨단농기계 이용 접근성을 높이는 데 연구의 중점을 둘 계획이다.
AI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함께 공동이용 및 농작업 대행에 필요한 운영체계, 비용 구조, 제도적 지원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김강헌 대표의원은 “농업 자동화 기술이 현장에 정착하려면 장비 도입과 함께 운영 주체, 이용 비용, 유지관리까지 고려한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며 “영세·고령농도 필요한 농작업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이용과 작업 대행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를 통해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청년농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정책모델을 마련하겠다”며 “현장 조사와 비용 분석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I 활용 농업 대전환 연구회는 김강헌 대표의원, 최명수, 한춘옥, 모정환, 김명우, 정기성, 이행도,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지활동과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통해 농업인, 장비 운영기관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