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축령산 전 구간 안내판 대대적으로 손본다
입력 : 2026. 06. 08(월) 14:15

장성군, 축령산 전 구간 안내판 대대적으로 손본다 (장성군 제공)
[나이스데이] 장성군이 축령산 등산로 안내간판 정비사업을 시행 중이다.
군은 설치한 지 오래되어 낡았거나 글씨가 지워지는 등 훼손된 안내판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한다.
바뀐 안내판은 등산객의 현재 위치와 이동 방향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등산객들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전면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1차 정비 구간은 총 8곳으로 장성군은 나머지 9개 구간에 대해서도 추후 2차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문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이용자 중심의 등산로 관리와 안내시설 개선에도 집중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축령산 전 구간의 안내체계를 개선해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고 누구나 찾고 싶은 산림휴양 명소로 자리매김해 가겠다”고 말했다.
황일섭 기자
군은 설치한 지 오래되어 낡았거나 글씨가 지워지는 등 훼손된 안내판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한다.
바뀐 안내판은 등산객의 현재 위치와 이동 방향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등산객들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전면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1차 정비 구간은 총 8곳으로 장성군은 나머지 9개 구간에 대해서도 추후 2차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문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이용자 중심의 등산로 관리와 안내시설 개선에도 집중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축령산 전 구간의 안내체계를 개선해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고 누구나 찾고 싶은 산림휴양 명소로 자리매김해 가겠다”고 말했다.
daesung2414@naver.com
